
이날 이창호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은 마을주민들과 함께 고추 정식(定植) 및 지주대 설치, 토마토 밭 정리 작업 등을 실시했으며, 마을에 필요한 생필품도 전달했다.
정용석 부행장과 농업·공공금융부문 직원들도 강원도 정선군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고추 지주대 설치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앞서 허충회 부행장은 지난달 20일 리스크관리부문 직원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성미마을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고, 장미경부행장은 같은 달 23일 자금운용부문 직원들과 경기도 고양시 노루뫼마을에서 모판설치 작업을 도왔다.
남영수 부행장도 지난 10일 디지털금융부문 직원들과 강원도 춘천시 구암마을 찾아 가지 지주대 설치 및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나완집 부행장과 정보보안부문직원들도 오는 24일 인천시 강화군 다솔마을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이창호 수석 부행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농협은행이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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