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소재 88CC에서 개막을 준비 중인 2019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박상현 선수를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에서 144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할 계획이다.
이 대회는 지난 2010년까지 열렸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2018년부터 계승해 그 의미를 조금 더 확대하고 발전시켰다.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5년 한국오픈골프선수권을 시작으로 골프대회 후원을 시작한데 이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과 아시안투어 하나은행 베트남 마스터스 등도 후원했다.
이번 2019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아시아의 메이저를 목표로 한발 더 다가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3개국을 돌면서 투어 교류를 통해 대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현장 구입시 KEB하나은행 통장 소지자는 50% 할인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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