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갤러리 티켓 이벤트…은행 고객 '반값'

2019-05-14 17:49:13

2018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박상현 프로가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사진 제공 = 하나금융그룹
2018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박상현 프로가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사진 제공 = 하나금융그룹
[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2019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의 갤러리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소재 88CC에서 개막을 준비 중인 2019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박상현 선수를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에서 144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할 계획이다.

이 대회는 지난 2010년까지 열렸던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2018년부터 계승해 그 의미를 조금 더 확대하고 발전시켰다.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5년 한국오픈골프선수권을 시작으로 골프대회 후원을 시작한데 이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과 아시안투어 하나은행 베트남 마스터스 등도 후원했다.

이번 2019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아시아의 메이저를 목표로 한발 더 다가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3개국을 돌면서 투어 교류를 통해 대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하나금융그룹은 갤러리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갤러리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티켓은 주중 일일권, 주말권으로 구성됐다.

현장 구입시 KEB하나은행 통장 소지자는 50% 할인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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