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대식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순화동(세종대로)에 있는 오렌지라이프 본사에서 진행됐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의 의견과 입장을 반영해 고객서비스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자 지난 2016년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도입해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20-40대 남녀 생명보험 상품을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모집했으며 총 8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고객 컨설턴트들은 이달부터 3개월 동안 월 1~2회의 정기모임 및 과제발표 등을 통해 모바일 채널을 통한 청약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완전판매를 위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안 등을 발굴하는 활동을 한다.
이기흥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통해 상품설명서 디자인 개선, 스마트 안내장 개발 등 고객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왔다”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소중히 받아들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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