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후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기업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올해부터 말벗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1,500명으로 확대하고, 말벗서비스 횟수를 주 2~3회로 늘려 실시하고 있다"며 "독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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