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진행된 세미나에서 진 은행장은 대구·경북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과 함께 ‘2019년 국내외 경제 전망’ 강연을 듣고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그는 오찬 세미나 이후에 글로벌 광섬유·신소재 제조업체 에스티아이를 방문해 서태일 대표와 생산 설비를 함께 돌아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에스티아이는 금형업체로 출발해 2008년 광소재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벤처기업협회로부터 글로벌 진출 및 연구개발 분야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다.
진 은행장은 서울·경기지역, 대전·충청지역, 호남지역, 부산·울산·경남지역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고객들과 소통하는 ‘2019년 상반기 현장 경영’을 마무리했다.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