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올해 채용 목표를 ‘창의융합형 인재 확보’로 설정하고 상경·공학·인문학 등 다양한 전공과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전통적 은행에서 디지털 기업으로 변모(Transformation) 하기 위해 디지털/ICT 분야 우수 인재 확보가 중요해짐에 따라 AI 사업을 추진하던 ICT출신의 디지털 전문가를 채용팀장으로 선발하고 디지털/ICT 분야에 새로운 채용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먼저 디지털/ICT 분야 채용을 연중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고 필요 직무별 우수 인재를 적기에 채용할 수 있는 ‘디지털/ICT 신한인 채용위크’를 신설하기로 했다.
또 디지털/ICT 전공자뿐 아니라 관련 직무경험을 보유한 경력직(사회초년생)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까지 다양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금융, 기업/WM, 디지털/ICT 분야로 구분해 진행하며 총 350여명의 신입 행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서류접수는 이날 오후부터 다음달 12일 24시까지다.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