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청약이 마무리된 이번 후순위채는 신한은행이 친환경 기업, 사회적 기업 등을 지원하는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했으며 만기는 10년이다.
발행금리는 미국 10년물 국채에 1.575%를 가산한 수준으로 쿠폰금리는 4.0%이다.
신한은행의 이번 후순위채 청약은 100여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투자자들의 지역별 분포는 아시아 50%, 미주 33%, 유럽 17%로 나타났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비엔피 파리바 증권(BNP Paribas), 크레디 아그리꼴(Credit Agricole CIB), 제이피 모건(JP Morgan), 미즈호 증권(Mizuho Securities)이 공동 주간사로, 신한금융투자가 보조 주간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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