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BO 월간 투수상' 신설…방어율 최저 투수 시상

2019-04-14 15:41:48

[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신한은행이 KBO와 함께 진행하는 월간 MVP시상과 함께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은 매월 규정 이닝 이상 출전한 투수 중 평균자책점(방어율)이 가장 낮은 투수에게 주는 상이다.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에 선정된 선수에게는 매월 초 시상금 200만원과 60만원 상당 골드바가 추가로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쏠(SOL)에서는 16일까지 월간 투수상 수상자를 예측하는 ‘신한 MY CAR 월간 투수를 맞혀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예측 투표 참여 고객 중 즉석 추첨을 통해 총 1만1,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고, 예측이 적중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프로야구 예매권(1인 2장)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한 관계자는 "이번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 신설과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많은 야구팬들에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타이틀 스폰서로서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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