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온실가스를 줄이는데 동참하기 위해 업무용 전기자동차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되는 친환경 전기차 5대를 도입했으며 올해 말까지 기존 휘발유 차량을 교체해 친환경 전기차를 본점 업무용 차량의 약 3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 시범도입 후 충전시설과 주행거리를 감안해 수도권 영업점 업무용 차량도 점진적으로 친환경 전기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대한 공적으로 작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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