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해당 지원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 시설과 피해 건물 복구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DB손보는 산불 피해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DB손보에 가입한 계약자에게 신속히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보험료 납입 유예 신청을 할 경우 오는 9월 30일까지 보험료 납입을 유예해주기로 결정했다.
DB손보는 신속한 사고 조사 및 보험금 지급을 위해 전문 손해 사정 현장 대응팀을 구성해 현장에서 손해사정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