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금은 식품, 침구류 등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재해구호물품 지원과 이재민 임시거처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는 성금 지원 외에도 산불 피해 고객들의 보험료 납입을 6개월간 유예하며, 고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해당 기간에도 보장 혜택은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보험계약대출의 이자 납입도 오는 9월까지 연기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해당 지역 내 고객이 보험금 청구시 우선 처리해 신속 지급할 예정이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는 "이번 성금이 큰 산불 피해를 본 강원 지역의 조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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