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30세대와 소통하는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 홍보를 위한 하우 투 리브(How to live) 시리즈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오는 20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FAN)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 팬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0월 신한페이판을 론칭하면서 SNS 타임라인 인터페이스를 금융 앱에 처음 적용했다. 이는 온·오프라인 카드 사용내역과 빅데이터로 분석한 맞춤혜택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의 슬로건인 하우 투 리브에 맞게 그녀의 다양한 모습과 삶을 신한페이판 ‘타임라인’ 시연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유튜브 조회수 1,300만회를 돌파한 신한페이판 광고도 주요 기능이다. 신한카드는 온라인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이어 타임라인상 유명인의 모습을 통해 고객과 소통에 나서는데 종횡무진 활약하는 러시아 출신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주인공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시리즈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로써 2030세대가 선호하는 유명인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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