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생산성을 높여 중소기업 성장동력의 향상에 기여하는 공제상품이다.
중소벤처기업과 근로자가 공동으로 5년간 일정금액을 적립하며, 만기시 근로자는 본인 납입금의 3배가 넘는 2,000만원(세전)을 받을 수 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군경력 최대 5년 인정 시 최고 연령 39세)의 청년 근로자가 가입 대상이며 청년 근로자가 월 12만원 이상, 기업이 월 20만원, 정부가 초반 3년간 1,080만원을 적립하는 상품이다.
5년 만기 이후에는 본인 납입금의 4배가 넘는 3,0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중소 및 중견기업과 근로자가 더욱 편리하게 공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 판매를 준비했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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