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최대 명절인 쫄쯔남을 맞이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이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사람들이 선호하는 한식메뉴로 준비된 점심식사와 한복체험,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한국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캄보디아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국민은행은 행사에 참여한 캄보디아 근로자들에게 외국인 특화서비스인 ‘KB Welcome Package’를 소개했다.
최성호 국민은행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대표는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의 생활이 외롭고 힘들겠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여기 모인 많은 친구, 동료들과 함께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은행은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더욱 폭넓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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