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에서 진행된 KB스타즈 통합우승 축하 기념 촬영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KB스타즈 김진영 선수, 강아정 선수, 김민정 선수, 허인 KB국민은행장, 심성영 선수, 염윤아 선수, 박지수 선수, 정미란 선수, 안덕수 감독 /사진 제공 = 국민은행[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국민은행은 지난 1일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여자프로농구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한 KB스타즈의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단주인 허인 은행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안덕수 감독과 강아정 선수가 선수단을 대표해 우승 트로피를 허 행장에게 전달했다.
행사 현장은 사내 방송을 통해 전국 지점에 생방송됐다.
이어 열린 여의도영업부 기념 촬영에서는 허 행장이 선수들에게 BTS 멤버들을 캐릭터화한 ‘BTS 인형’을 선물했다.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