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은행, 세계의 은행' 전시관은 120년의 역사 속에서 국가와 민족을 감싸 안았던 큰 그릇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전시관에는 민족금융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대한천일은행 창립청원서 및 인가서 등 대표 유물이 전시돼있다.
또 1899년 대한천일은행을 설립한 고종황제의 홀로그램과 1909년 건축돼 대한천일은행 본점으로 사용됐던 광통관 홀로그램을 볼 수 있으며 26개국의 주요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한 소개와 1899년 창립 이후 2019년 우리금융지주 출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역사들도 관람할 수 있다.
'민족의 은행, 세계의 은행'은 우리은행 본점 로비에 설치돼 일반에게 공개되며 이외 다양한 은행역사와 관련된 유물들도 지하1층 은행사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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