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창립기념식 진행…"도움필요한 이웃에 귀기울이자"

2019-04-01 13:56:46

1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카페 두드림’에서 진행된 2019년 신한은행 창립기념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사진 맨 우측)과 임직원 대표, 행사 참석자가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 / 사진 제공 =신한은행
1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카페 두드림’에서 진행된 2019년 신한은행 창립기념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사진 맨 우측)과 임직원 대표, 행사 참석자가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 / 사진 제공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정지원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 위치한 카페 두드림에서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신한과 함께 꿈을 키워가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창립 이래 처음으로 임직원뿐만 아니라 신한과 함께 성장해 가고 있는 고객을 초청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가는 두드림 카페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한은행의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인 카페 두드림, 두드림 스페이스, SOHO사관학교 참가자, 신한 음악상 수상자, 신한은행이 후원 중인 발달장애인 연주단체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관계자가 참석했다.

진 은행장은 "리딩뱅크를 열망한 신한 가족의 원대한 꿈이 통합으로 이어져 ‘대한민국 금융의 자부심’을 향한 도약의 발판이 됐다"며 "따뜻한 금융의 온기가 우리 사회 곳곳으로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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