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요거프레소, 차별화된 밀착형 오픈 지원으로 점주 만족도 높여

이병학 기자

2018-10-05 09:00:00

카페 요거프레소, 차별화된 밀착형 오픈 지원으로 점주 만족도 높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새로운 인생 2막을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거나, 평생을 살림에 전념했던 주부 혹은 사회경험이 부족한 청년층의 홀로서는 새로운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창업 시장 흐름에 따라 최근 침체되는 소비에도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내는 디저트 카페 창업이 선호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창업 아이템만으로는 승부를 보기는 어렵다. 실질적인 운영에 대해 고민이 많은 예비 창업자를 위해 까페 창업 전문 요거프레소가 체계적인 오픈 지원 시스템으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카페 브랜드 요거프레소는 오픈 전에서부터 오픈 후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오픈 전, 오픈, 오픈 후 3가지 파트로 나누어 면밀하게 관리하고 있다.

오픈 전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는 궁금한 점이 많고, 수많은 정보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올 것이다. 이러한 예비 가맹점주를 위해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는 계약 후부터 오픈 전까지 인허가 취득 지원 및 POS 카드사 가맹 가입, 구인광고 대행 서비스 등 매장 상황에 맞춘 1:1 코칭 시스템을 통해 오픈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약 한 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기대 반, 걱정 반 오픈이 다가온 예비창업자의 심정은 어떠할까?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실제 고객과 맞닥뜨려야 하는 상황에 불안감은 점점 고조될 것이다.

실제 현장에 대해 불안함을 갖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오픈 전 진행되는 기기 설치와 초도 물류 입고 및 검수 등 현장 실무 교육은 오픈 경험이 풍부한 슈퍼바이저의 현장밀착형으로 지원되고 있다.

또한, 단골고객 확보를 위한 서비스 교육, 오픈 시 상황별 대처 매뉴얼 등의 부가적인 교육을 통해 오픈 후에도 원활한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오픈 바이징 시스템이 설계되어 있다.

가맹점 개설에서만 그치지 않는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는 가맹 개설 이후에도 매월 매장방문을 통해 발생되는 문제 사항들을 슈퍼바이저가 직접 점검하고 매출 및 매장 환경을 세심하게 분석한다.

이외에도 가맹점주와 본사 담당 부서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1:1 채팅 시스템을 도입하여 가맹점주의 의견을 귀 기울이고 있다.

이렇게 체계적인 오픈 지원 및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13년간 가맹사업을 지속해온 커피숍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는 10월 12일 서울시 중구 약수동에서 130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