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만 회원이 선택한 헤어케어 브랜드 테라피션에 따르면 염색약 부작용을 유발하는 데에는 PPD(파라페닐렌디아민)라는 성분이 큰 영향을 미친다. PPD는 흰머리염색약 침투를 잘 되게 하는 착색제 성분이지만 두피와 모발,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홍반성 반점이나 피부가 두꺼워지고 거칠어지며 부어오르는 두드러기(피부묘기증)를 유발하기도 한다.
PPD말고도 암모니아, 합성향료, 실리콘 성분 또한 두피 및 모발을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암모니아의 경우 모발 손상과 악취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합성 향료는 두피 자극 가능성이 존재한다. 실리콘 역시 모공을 막아 두피 건강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안전하게 새치염색을 하려면 논란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염색약을 선택해야 한다.
PPD, 암모니아, 실리콘, 합성향료 성분은 새치머리염색약, 미용실염색약에 흔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염색 횟수가 잦을수록 염색약 알레르기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때 성분확인이 가능하도록 셀프염색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셀프염색을 할 때에는 머리염색약을 직접 고를 수 있기 때문에 논란성분을 피하기 좋고 가격 면에서도 저렴한 편으로 임산부염색도 가능해 순한염색약, 새치염색약추천 제품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식약처에서 PPD 외 논란성분 무첨가를 인증 받은 ‘테라피션 순진한 염색약 시리즈’가 꾸준히 판매고를 올리는 추세다.
테라피션 순진한 염색약은 흑갈색, 자연갈색, 밝은갈색으로 3종 출시됐으며 민감한 두피와 모발손상을 최소화하는 성분들로 만들어졌다. 모발의 필수 성분 콜라겐과 큐티클 장벽을 개선하는 판테놀, 녹차 및 로즈마리 등 8가지 식물 추출물이 함유돼 순한 염색약추천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와 관련, 테라피션은 자신이 구입한 제품이 순한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미리 셀프염색약을 피부에 발라 반응 테스트를 해보길 제안하고 있다. 집에서염색하기 48시간 전에 염모제와 산화제 소량을 1:1 비율로 섞은 실험액을 피부에 동전크기로 바른 뒤 그대로 방치하면 된다. 실험액을 바른 뒤 30분, 48시간이 지났을 때 테스트 부위에 이상이 없다면 그대로 흰머리염색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테라피션은 머리천연염색하는 바르는염색약과 더불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샴푸, 트리트먼트, 컨디셔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2018 뷰티어워즈,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등 8관왕을 석권했으며 얼루어 품평단 100인으로부터 만족도 99%를 달성했다. 또한 tvN 새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주연을 맡은 배우 정소민이 직접 사용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로 알려졌다.
해당 브랜드는 얼루어 100인의 품평단 만족도 99%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1+1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는 중이다. 10월 11일 오전 5시 전까지 결제를 마친 고객은 구입한 제품과 동일한 본품을 한 개 더 무료로 선물 받게 된다.
셀프염색약추천 후기 및 이벤트 참여방법은 테라피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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