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3단계 사업화 진행 중

스마트창작터는 앱‧웹‧콘텐츠 등 ICT 기반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의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아이템 검증,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화여자대학교는 2016년 5월 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며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전국 19개 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 중 가장 많은 교육생(315명)을 모집해 눈길을 모았으며, 국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시장검증팀(43팀)과 가장 많은 사업화지원팀(14팀)이 선정돼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화여자대학교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1단계 린 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교육, 2단계 시장검증(최대 5백만 원 지원), 3단계 사업화(최대 2천만 원 지원)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3단계 사업화 지원을 진행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스마트창작터 관계자는 “스마트창작터를 통한 창업지원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