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하우스터디, 전국서 고르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

이병학 기자

2018-10-01 16:57:00

프리미엄 독서실 하우스터디, 전국서 고르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프랜차이즈 업체인 (주)하우스터디(대표 이태희)가 어느 일정지역에서 호평을 받는 브랜드가 아닌 전국적으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 하우스터디가 가맹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하거나 오픈예정인 가맹점들을 등록해 놓은 데이터를 보면 특정지역에 편중되어 있지 않고 전국적으로 고르게 신규 가맹점 독서실들을 개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하우스터디’라는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가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고르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처럼 하우스터디가 특정지역이 아닌 전국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것은 하우스터디가 가지고 있는 지역내 브랜드 경쟁력이 그만큼 높아졌으며, 실제로 지역에서 오픈한 가맹점 독서실들이 성공적으로 안착을 하면서 이를 관심있게 바라보던 지역 독서실 창업희망자들이 하우스터디 브랜드를 선택하고 나서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하우스터디는 실제로 현재 운영 중에 있는 가맹점 독서실들 대부분이 만실율 90%이상 많게는 이용 대기자까지 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성공적인 모습들 속에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 또한 여타 브랜드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또한 하우스터디가 다른 프리미엄 독서실들에 비해 이처럼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은 본사와 가맹점들간의 원활한 소통과 끊임없는 가맹본사의 운영지원 등이 함께 함으로서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의 이태희 대표는 “하우스터디가 여러 지역에서 고르게 상담문의가 들어오고 이런 문의가 실제 창업으로까지 연결되는 비율이 높은 것은 그동안 하우스터디를 믿고 함께 해준 가맹점들의 성공이 바탕이 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가맹점들의 가맹본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본사의 정책에 대한 호응도도 높고 이런 협조들이 회원모집과 수익 등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관심있게 바라보는 독서실 창업희망자들에게 ‘이 브랜드라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하우스터디는 신규 가맹점 독서실들이 안정화되는 것이 가맹점수 늘리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런 하우스터디 본사의 방침이 결국 새로이 오픈하는 가맹점주들에게 신뢰로 다가서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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