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보는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10월호에 실릴 예정이며, 특히 지난 3월 발렌시아가 파리 컬렉션에서 소개 된 ‘제로 헝거(Zero Hunger)’ 즉, 기아 없는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인도주의 기구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인 아이템들로 화보가 꾸며지며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공개 된 화보 속 송민호는 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 (Balenciaga)의 2018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특유의 패션 감각을 뽐냈다. 송민호 역시 모델료 전액을 WFP에 기부한다고 밝히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송민호는 “단지 좋은 기회가 생겨서 참여했을 뿐이에요. 제 마음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또 좋은 영향을 끼친다면 그건 제게도 반갑고 감사한 일이죠”라고 밝혔다.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와 송민호,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이 함께한 특별한 커버와 화보,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WFP로고의 발렌시아가 제품은 발렌시아가 부티크 또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