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48 마츠이 쥬리나, '프로듀스48'에서 뒷모습 예고?...궁금증 자아내

이상철 기자

2018-07-13 17:34:25

Mnet '프로듀스48' 예고편 캡쳐
Mnet '프로듀스48' 예고편 캡쳐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Mnet '프로듀스48'의 예고편 영상에서 '마츠이 쥬리나'의 뒷모습이 예고되어 팬들 사이에서 많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3일(오늘) 오후에 방송되는 '프로듀스48' 5회에서는 첫 번쨰 순위 발표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예고 영상에서는 HKT48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누군가를 바라보며 "의자는 있어. 쥬리나 연습생의 의자. 오는 걸까?"라는 자막이 나온다.

이어, 예고편에서는 발목 부분만 클로즈업이 된채 누군가 걸어가는 장면이 나와 많은 네티즌들은 "쥬리나 하차 아니었어?", "헐 쥬리나 나오나봐", "쥬리나 나오는건가 너무 궁금하다 ㅠㅠ" 등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 7일 SKE48 공식사이트를 통해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개인 메일과 SNS 활동도 쉴 예정이다. 팬분들에게 심려와 폐를 끼치게 된 점 부디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공지가 뜬 가운데 "마츠이 쥬리나가 공식적으로 '프로듀스48'에 하차한다. 곧 진행되는 녹화에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라는 보도가 나와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가 있다.

또한, 지난 9일 '프로듀스48'의 녹화를 위해 일본연습생들이 입국한 가운데 '마츠이 쥬리나'는 현장에서 모습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마츠이 쥬리나를 향한 많은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태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매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프로듀스48' 예고편 캡쳐]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