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레이디제인, 훈남 이민호에 호감 표시 "내 남자상"

홍신익 기자

2018-07-12 09:55:44

ⓒ Mnet '러브캐처' 방송 화면
ⓒ Mnet '러브캐처'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러브캐처' 레이디 제인이 출연자 이민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11일 첫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캐처 10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캐처들을 지켜보던 레이디 제인은 "눈에 들어온 1순위는 단연코 이민호"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가 있나. 저분을 사랑한다. 내 남자상이다"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자 이민호는 자신을 26살 대학생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민호의 준수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그 사이 숨어있는 거액의 상금 5000만 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가 8일간의 24시간 동거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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