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에서는 왕춘수(임원희 분)와의 40억짜리 요리 대결에서 최종 승리하는 서풍(이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차 랍스터 요리대결에서 패배한 서풍은 채설자(박지영 분), 단새우(정려원 분)과 합심해 돼지고기 요리 대결에 돌입했다.
심사위원들은 서풍이 요리한 피라미드 동파육에 대해 "고기가 입에서 녹았다. 아삭한 청경채 끝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라며 극찬했다.
반면 왕춘수의 소금산 삼겹살 구이는 돼지고기의 잡내를 완전히 잡지 못해 혹평을 받았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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