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진서연, "영화 '독전' 촬영 후 8~9kg 쪘다···그래도 행복해"

홍신익 기자

2018-07-09 23:00:38

ⓒ MBC '섹션TV' 방송 화면
ⓒ MBC '섹션TV'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섹션' 배우 진서연이 독전 촬영 후 후유증을 털어놨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독전'의 씬스틸러 배우 진서연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진서연은 "(독전) 촬영 전 하루에 운동을 4시간 정도씩 하며 근육량을 늘렸다"며 "'독전' 이후 마음껏 먹었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어서 현재 8~9kg 정도 늘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진서연은 "전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없다. 제 옷을 입고 출연한다"며 패션에 대한 남다른 눈썰미를 드러냈다. 과거 김아중과 함께 주류광고에 출연했던 과거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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