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칼린, "요리로 스트레스 해소···피칸파이 제일 잘 만든다"

홍신익 기자

2018-07-09 22:28:38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칼린이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뮤지컬감독 박칼린, 배우 김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박칼린의 식재료 가득한 냉장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칼린은 "어릴 때부터 요리를 하는 게 제 휴식이었다. 토요일에 베이킹 재료를 잔뜩 사 와서는 일요일 하루 종일 요리를 했다. 그래서 주변에 다 나눠주고 그게 제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다"고 밝혔다. 박칼린은 "피칸파이는 내가 한국에서 제일 잘 만든다"고 자신했다.

김지우는 박칼린의 요리 실력을 인정하며 "맥앤치즈·레몬 케이크·레몬 머랭 파이 등을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밝혔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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