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분위기+맛까지 극찬한 꼬치 맛집··· '신세계'

홍신익 기자

2018-07-05 10:25:08

ⓒ tvN '수요미식회' 방송 화면
ⓒ tvN '수요미식회'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수요미식회' 꼬치 신세계가 펼쳐졌다.

5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꼬치구이' 특집으로 가수 하하X스컬과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문닫기 전에 가봐야 할 식당'으로는 세계 3대 조리학교 출신 대표와 그의 스승 일본인 셰프의 장인정신이 담긴 야키토리집과 푸드트럭에서 시작한 불향이 입혀진 닭 꼬치를 맛 볼 수 있는 집이 소개됐다.

꼬치를 맛 본 하하는 "만일 내가 총각이었다면 마음에 드는 이성을 무조건 데려갈 것이다"라며 분위기를 칭찬했다. 이어 이현우, 황교익은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하는 "정신 안 차리면 지갑이 털릴 가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게음악을 트는 닭꼬치 가게에 대해 하하는 "그거에서부터 마음이 열렸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중독성 있는 맛을 칭찬하며 "매운맛 조절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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