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꼬치구이' 특집으로 가수 하하X스컬과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문닫기 전에 가봐야 할 식당'으로는 세계 3대 조리학교 출신 대표와 그의 스승 일본인 셰프의 장인정신이 담긴 야키토리집과 푸드트럭에서 시작한 불향이 입혀진 닭 꼬치를 맛 볼 수 있는 집이 소개됐다.
꼬치를 맛 본 하하는 "만일 내가 총각이었다면 마음에 드는 이성을 무조건 데려갈 것이다"라며 분위기를 칭찬했다. 이어 이현우, 황교익은 맛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하는 "정신 안 차리면 지갑이 털릴 가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게음악을 트는 닭꼬치 가게에 대해 하하는 "그거에서부터 마음이 열렸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중독성 있는 맛을 칭찬하며 "매운맛 조절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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