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각종 보조지표와 패턴을 충분히 분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은커녕 손실만 누적되며 기술적 지표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잦은 손절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차트분석에는 많은 맹점들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결국 차트 속에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야 꾸준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먼저 볼린져밴드, 일목균형표, RSI 등 많은 보조지표들이 있지만 특정 시점에서 이 지표들은 각기 다른 시그널을 내보낼 수 있다.
따라서 많은 보조지표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또는 해외 유명 투자자들이 괜찮다고 하는 지표 3~4개만 압축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3~4개의 보조지표들이 각기 다른 시그널을 내보낼 때 어떤 지표를 우선순위에 둘 것인지도 미리 정해두어야 실제 매매 시 혼선이 없다.
매매에 적용할 보조지표들을 정해두었다면 단순히 과매도, 과매수를 수치상으로 이해해서 기계적으로 대입하는 것 보다는 지표가 만들어진 과정과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제일 많이 사용하는 패턴이나 이동평균선, 지지/저항 등 차트분석의 경우 이탈시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것 보다는 항상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인지하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가가 더 가려면 단기투자자들을 떨구고 가야하고 그런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이동평균선 지지 등은 사실 꼭 지켜져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끝으로 목표 기간 설정이 중요하며 종목을 매수하기 전에 단기인지 중장기투자인지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장기 투자의 경우 차트와 더불어 기업의 펀더멘탈도 확인해야 하며 일간차트 뿐만 아니라 주간차트나 월간차트를 보고 전체적인 주가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반면, 단기투자의 경우 주봉 보다는 일봉이 중요하며 특히 단타의 경우 분봉차트를 잘 분석해야 수익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찌라시티비 전문가 수익헌터의 경우 최근 한 달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종목을 추천하여 단순 합산 누적수익률 82.94%를 기록하였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대성산업 30.01%, 쿠쿠홀딩스 31.10%, 현대상사 21.83%를 기록하였다. 모두 한달 이내의 매매에 따른 수익률이며 현대상사는 약 한 주만에 달성한 성과다.
해당 수익률은 모두 법무법인을 통해 변호사 공증까지 마친 상황이며 이는 공신력을 더하고 있다.
찌라시티비 수익헌터는 주식투자 시 제대로 된 차트분석을 강조한다. 앞으로도 세력의 의도를 제대로 읽어내는 분석으로 시장을 이기는 수익을 내겠다고 자신했다.
이경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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