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애교쟁이" 스윙스·임보라, '비디오스타'서 솔직한 모습

조아라 기자

2018-07-03 22:12:37

ⓒ 비디오스타
ⓒ 비디오스타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래퍼 스윙스와 그의 여자친구 임보라가 '비디오스타' 100회에서 진솔한 모습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라며 "평생 연애만 하고 살자"는 등 자신들의 결혼 가치관을 밝혔다. 이는 서로 간에 합의된 사항으로, 스윙스와 임보라 모두 결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 임보라는 스윙스가 의외의 '애교쟁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윙스는 방송에서 자신의 애교를 선보였다. 또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공개한 '애교 영상'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윙스는 방송에서 임보라를 처음 만난 날 세 번 고백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첫 만남에서 아주 솔직한 모습을 보였던 스윙스는 결국 임보라에게 세 번 모두 거절당했고, 이후 한 달 정도 연락하며 임보라 또한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 스윙스 인스타그램
ⓒ 스윙스 인스타그램
한편 스윙스는 "곧 헬스장을 개장한다"라고 밝혔다. 어제(2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소식이 있다. 운동에 재미가 들려서 홍대에 헬스장을 열게 되었다"라고 게시하기도 해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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