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석이 셰프, 김지우 냉장고로 이연복 이겼다

박효진 기자

2018-07-03 01:13:5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박효진 기자] '냉부해' 최석이 셰프가 방송 첫 출연에 이연복 셰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뮤지컬 '시카고'의 스타 박칼린과 셰프 레이먼 킴의 아내 김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자리를 비운 정호영 셰프를 대신해 셀럽의 입맛을 저격한 것으로 유명한 최석이 셰프가 출연했다. 최석이 셰프는 붙어 보고 싶은 셰프로 이연복 셰프를 선택했다.

이후 최석이 셰프는 김지우 냉장고로 이연복 셰프와 음식 대결을 펼쳤다. 이연복 셰프는 '대박나새우'라는 주제로 달걀피를 이용한 딤섬과 중화풍 떡볶이를 만들었고, 최석이 셰프는 '우리 집에 와규'라는 주제로 일본식 카르파초를 만들었다.

고민하던 김지우는 "제가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걸 뽑았다"며 최석이 셰프를 선택했다. 이로써 최석이 셰프가 냉부해 방송 첫날 이연복 셰프를 이겼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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