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의 동생은 프로골퍼 '손새은'으로, 175cm의 큰 키와 언니를 닮은 예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YG SPORTS 소속으로, 유명 골프 브랜드 '타이틀리스트'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손새은은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도 출중한 편이다. 최근 손새은은 한국 LPGA 준회원 자격증을 취득했다. 학창시절에도 제24회 서울시협회장배 학생골프대회 여중부 단체전에서 2위를, 제24회 스포츠조선배 전국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8위, 제1회 SR30배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줬었다.
현재 골퍼로서 손새은은 한국 LPGA 정회원 테스트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손나은 동생'이 아니라 '손나은 동생 골프 잘 하더라'라는 말로 언급되고 싶다"라고 말하는 등, 실력 향상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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