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오늘) 오후 류이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ㄧ覺自然醒過來。發現才七點。就睡不回去了。今天繼續加油兒"라는 내용과 함께 한장의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류이호는 모자를 쓰고 조각같은 외모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한 매력이 물씬 느껴지면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사진을 접한 팬들은 "류이호 오빠 너무 잘 생겼어 ㅠㅠ", "조각같은 비주얼 실화인가요?", "비주얼이 화보같아", "잘 생겨도 너무 잘 생겼다", "역시 반할 수 밖에 없는듯 류이호한테는 ㅠㅠ"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대만 배우 류이호는 지난 5월 16일에 개봉한 영화 '안녕, 나의 소녀'에서 '정샹' 역으로 출연 한 바가 있다. [사진: 류이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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