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지개 회장 한혜진 추천 "외조하고 싶어"

홍신익 기자

2018-06-29 23:33:46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무지개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기 무지개 회장을 가리기 위한 공약을 내세웠다.

이날 전현무는 회장에 지원한 한혜진에게 "나 외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외조가 뭐냐?"고 엉뚱하게 물어 모두를 폭소케했고, 이에 전현무는 "잘해주고 싶다는 말"이라 설명했다.

한혜진은 "제가 회장이 된다면 모델료 지급하고 패션쇼를 세운다음 무지개 회원들이 원하는 명품 운동화 한켤레 씩 선물하겠다"며 공약을 밝혔고, 다들 기뻐하며 한혜진을 적극 지지해 웃음을 안겼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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