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오늘) 오전 김소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보고 진짜ㅠㅠㅠㅠㅠㅠㅠ행복했다...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 최고!!! 대한민국 파이팅!!! #옷장에서 #2002년 #붉은악마 #발견 #입고 #응원했더니 #기쁨이 #두배"라는 내용과 함께
4컷으로 분할된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소혜는 2002년도로 보이는듯한 붉은 악마 응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점점 물 오르는 청순한 미모와 다양한 포즈가 귀여움을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을 접한 팬들은 "2002년도 응원복이 아직도 있다니 ㄷㄷ", "펭소혜 세젤예~", "소혜언니 너무 이뻐요", "펭귄이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었어 헐~", "붉은 악마 소혜 너무 이쁘다 ㅠㅠ" 등 댓글을 남겼다.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