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라인업 베일 벗다...'홍석천-장도연-레이디제인-뉴이스트 JR-전건우 합류!'

이상철 기자

2018-06-27 14:45:16

방송인 홍석천과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레이디 제인, 뉴이스트W의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
방송인 홍석천과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레이디 제인, 뉴이스트W의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오는 7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숨막히는 추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Mnet '러브캐처’의 왓쳐(Watcher, 관찰자)'의 라인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러브캐처'는 출연자들이 펼치는 로맨스뿐만 아니라 그들을 관찰하고 '러브 캐처'와 '머니 캐처'를 가려내는 왓쳐들의 숨막히는 추리 게임 프로그램으로 앞서 신동엽이 메인 진행자인 동시에 왓쳐로서 출연을 확정지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바가 있다.

이에, 제작진은 27일(오늘) 신동엽에 이어 방송인 홍석천과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레이디 제인, 뉴이스트W의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까지 각양 각색의 매력을 지닌 왓쳐 합류를 알렸다.

먼저 홍석천은 남자와 여자 모두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연애 박사로서 합류하는 가운데 직접 운영하는 이태원 식당에서 수많은 커플들의 연애를 바라봤던 그는 매의 눈과 같은 관찰력으로 캐처들의 심리를 파헤칠 예정이다.

또한, 장도연과 레이디 제인은 여자 왓쳐로서 '여자의 직감'이란 무엇인지 시청자들에게 가감 없이 보여중 예정으로 줄곧 "29살 첫 연애 이후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혀왔던 장도연은 이제는 '썸만 베테랑'이 아닌 '연애 고수'로서의 발돋움을 꿈꾸며 '러브 캐처'에 합류하여 준비된 사랑꾼의 시선으로 캐처들의 속마음을 대변한다.
특히, JR은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 넣을 젊은 피이자 캐처들과 함께 울고 웃는 공감 능력 200% 막내로서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연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순수의 결정체인 그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캐처들의 진심을 바라보고 거짓에는 일침도 서슴지 않는 똑 부러진 새내기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추리 소설가 전건우가 전문가의 시선을 지닌 미스터리 전문 연애 탐정으로서 왓쳐에 임하면서 다수의 추리소설을 출판해왔던 그는 거짓에 감춰진 캐처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추리하고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기존 연애프로그램과 달리 복잡 미묘한 심리가 공존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의 왓쳐를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각자 개성이 뚜렷한 왓쳐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서로 다른 시선으로 출연자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추리해나가는 것이 특별한 재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그 사이 숨어있는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가 8일간의 24시간 동거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1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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