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져 축구선수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소연은 "'문제적 남자'의 출연 제안을 받고 어땠냐"라는 MC 전현무의 물음에 "TV 다시 보기로 봤는데, 제가 나갈 프로그램은 아니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국의 메시'라고 불리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U-20 FIFA 여자 월드컵 대회 후 '지메시'로 불리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월드컵에서 지소연은 두 번째로 많은 골을 넣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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