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부부 된 김국진♥강수지 근황,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홍신익 기자

2018-06-26 22:55:41

ⓒ SBS '불타는 청춘' 제공
ⓒ SBS '불타는 청춘' 제공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불타는 청춘' 부부가 된 김국진♥강수지의 근황이 공개된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휴식을 취하던 청춘들이 강수지에게 깜짝 전화 연결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달 결혼 이후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치와와 커플의 근황이 강수지를 통해 전해진 것.

김완선은 "언니 없어서 느낌이 정말 이상하다"고 하는가 하면, 김광규는 "서울 엄마 없어 너무 슬퍼서 계속 울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수지는 멤버들에게 일일이 안부를 물으며 청춘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고.

한편, 치와와 커플의 알콩달콩 신혼 근황은 26일(오늘)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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