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는 상하이국제영화제 기간 중 진행된 i star 성맹패션영화의밤에서 아시아 스타 여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한 클라라는 우아하고 기품있는 아우라를 뽐내며 무대에 올랐다.
작년 동경영화제, 호주, 중국 영화제 참석에 이은 인기상 수상으로 클라라만의 매력이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완벽히 통했음이 입증됐다.
지난 24일 상하이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팡쯔행동대'의 출연배우 바오베이얼과 함께 클라라만의 여성미가 돋보이는 누드빛 드레스를 입고 폐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개막식과는 또다른 클라라의 매력에 현지 언론과 관객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중국의 탑스타 바오베이얼은 영화속의 뚱뚱한 모습으로 특수분장후 폐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이날 최고의 핫이슈에 오르기도 했다.
클라라는 7월말 아이치이 2018년 최고 기대작인 드라마 '한성', 8월엔 영화 '삼국살',레니할린 감독의 '침묵한 증인' 그리고 9월엔 하반기 기대작 영화'팡쯔행동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곧 공개되는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에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나래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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