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배우 서현" 생일파티 48초만에 매진

김나래 기자

2018-06-26 15:34:02

ⓒ㈜한신엔터테인먼트
ⓒ㈜한신엔터테인먼트
[빅데이터뉴스 김나래 기자] 가수 소녀시대의 소속 멤버이자 연기자로서 MBC 차기 수목 미니시리즈 '시간'의 여주인공 '설지현'으로 바쁜 촬영 일정을 보내고 있는 서현의 생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서현은 바쁜 와중에도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소규모 'SEOHYUN'S BIRTHDAY PARTY' 를 오는 7월 1일 오후 4시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라이브 뮤직 라운지 '루빅'에서 진행한다.

이미 6월 19일 오후 8시에 예스24를 통해 실시된 1차 티켓 예매에서는 예매 오픈 1분이 채 지나기 전인 48초만에 티켓이 매진되는 상황을 맞았다. 이에 배우 서현의 매니지먼트 대행을 맡고 있는 (주)한신엔터테인트먼트측은 6월 26일 화요일 오후 8시에 2차 티켓 오픈을 추가로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서현은 당분간 연기자로서 드라마 촬영에 집중할 계획을 갖고 있다. 올해 말부터는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중에 있다. 가수 '소녀시대'에서 배우로 변모한 그녀의 차기 행보가 기대된다.

김나래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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