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이연희가 소리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이연희가 머물 집을 먼저 찾았다. 이후 이수근과 강호동은 자신들의 집을 찾기 위해 나섰고 강호동은 "연희 양 내일 봐요"라며 존댓말을 했다.
이수근과 함께 집을 찾아가던 중 강호동은 "내가 또 너무 어려워하면 연희 양 불편하니까 '연희야'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수근 역시 "연희 편하게 해줘야 다가선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동네가 떠나라가 "연희 양"을 외쳤다.
이어 "내일부터 오빠가 편안하게 '연희야' 라고 부를게요"라며 끝내 말을 놓지 못하고 존댓말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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