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정재영,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부인 안 해···'커져가는 의혹'

홍신익 기자

2018-06-25 22:39:46

ⓒ MBC '검법남녀' 방송 화면
ⓒ MBC '검법남녀'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검법남녀' 정재영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검법남녀'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현(박은석 분)검사는 동부지검 검찰수사관 서 계장 죽음의 유력 용의자로 백범을 가리켰다. 이어 "10년 전에 우리 형도 네가 죽였잖아. 진짜 악마는 바로 당신이잖아"라고 소리쳤다.

박은석은 "당신 때문에 몇 명이 죽었는지 알고 있느냐"며 "당신 인생 여기서 다 끝났다"며 백범을 몰아붙였다. 이에 백범은 즉답하지 않고 "진술 거부권 행사하겠다"는 말만 남겨 다음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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