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전인권이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벌였다.
이날 전인권은 사전 인터뷰 때 "최종 라운드 100표 중의 90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내내 3등으로 그리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특히 3라운드에서는 연예인 판정단의 선택이 많이 엇갈려 지난주 강타 편을 떠오르게 했다.
3라운드에서 3등으로 살아남은 전인권은 4라운드 '사랑한 후에'에서 총 100표중 43표를 획득해 우승을 차지하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박효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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