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남태현, "정려원·손담비? 친한 누나들일 뿐" 열애설 불식

홍신익 기자

2018-06-19 22:54:17

ⓒ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비디오 스타' 남태현이 과거 화제가 됐던 자신의 열애설을 불식시켰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그대는 마리오네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 가수 정동하, 남태현, 셰프 겸 배우 오스틴 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태현은 배우 정려원, 손담비와 있었던 열애설에 대해 "정말로 친한 누나들"이라고 해명했다.

남태현은 "정려원 선배님이랑 굉장히 친하다. 누나도 저도 그림을 그린다. 지인 소개로 누나 작업실에 놀러 간 적이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손담비와는 한 영상을 통해 열애설이 불거진 바. 이에 대해 남태현은 "저희 영상을 다른 사람이 찍었다면 저 같아도 '사귄다' 했을 것 같다. 그런데 제가 남자보다 여자들이랑 대화가 잘 통한다. 담비 누나도 절 편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담비 누나가 옛날에 연애 상담도 해줬다"며 "또 제 스타일이 아니다. 누나도 제가 스타일이 아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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