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복근 공개···기안84에 '자랑'

홍신익 기자

2018-06-15 23:31:59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복근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무지개 회원들과 오랜만에 영상통화로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헨리가 얼마 전에 복근 사진을 보내면서 '형이 여자면 좋아할 거 같으냐'고 물어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기안84는 자신의 뱃살 사진을 보내며 '형은 어떠냐'고 응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헨리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영상통화를 걸었다. "진짜 왕 역할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헨리는 "이거 안 보이냐"며 왕 의상을 보여줬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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