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뷔와 19살 때 클럽 갔었다"며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리고 왔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한서희는 "있는 사실을 말하는 건데 클럽에서 봤을 뿐 전혀 아무것도 없었다. 내 입장에선 온 사람을 가라고 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뷔가 미성년자였냐는 질문에는 "나는 미성년자 때 (클럽) 많이 갔지만 걔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한서희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상태.
이에 따라 뷔와 함께 언급된 김기범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온라인에는 김기범이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손동작을 그대로 따라한 사진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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