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과 송파구가 공동 주최한 ‘2026 스타일런’은 패션과 러닝을 결합한 도심형 러닝 행사로, 2017년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올해 행사에는 총 7000명이 참가해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일대에 마련된 5km·10km 코스를 달렸다.

닥터핏 당케어 쉐이크는 당류 0g, 1포당 단백질 20g을 담은 제품이다.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했으며, 바나바잎 추출물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했다.
제품은 별도의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한 포 단위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딸깍 쉐이크’ 콘셉트를 적용했다. 바쁜 아침이나 운동 전후 등 일상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이번 스타일런은 운동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닥터핏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러닝과 운동 등 건강관리 활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