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여 개 설정 기능으로 코드 개발 없이 법령·사규 변경 반영
표준화된 인사·급여·근태 업무에 25년 컨설팅 노하우 결합
경영자 정보 시스템 대시보드로 이직 위험도·평가 편향까지 진단
![[사진=HCG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61308050379503233fa31431439208141.jpg&nmt=23)
최근 HR 솔루션 시장에서는 다양한 기능뿐 아니라 운영 편의성과 제도 변화 대응력도 주요 요소로 꼽힌다. 노동관계법령과 세법 개정, 기업별 인사제도 변경이 이어지면서 변화된 기준을 빠르게 적용하고 인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제도 변경이 시스템 수정으로 이어지면 담당자는 개발 조직과 협의하는 업무가 추가돼 대응 부담이 커질 수 있다. HCG는 중소·중견기업이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 HR 업무를 운영하는 만큼, 사용이 편리하고 다양한 옵션으로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제이드는 표준화된 HR 업무 기능을 기반으로 인사 운영의 편의성을 높인 AI HR 솔루션이다. 인사, 급여, 근태, 평가, 교육, 세무, 연말정산, 신청, 결재 등 인사 업무 전반의 표준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별도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업별 운영 환경과 제도 변화에 따라 세밀한 시스템 조정이 필요하면 담당자가 590여 개의 설정 기능을 활용해 직접 운영 기준을 바꿀 수 있다. 법령 및 사규 개정은 세팅 수정만으로 즉각 반영할 수 있어, 별도 개발이나 시스템 코드 변경에 드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인다.
제이드는 HCG의 컨설팅 경험을 집약한 임원용 경영자 정보 시스템(EIS) 대시보드도 갖췄다. 이직 위험도, 평가 편향, 핵심 인재 진단 등 다양한 HR 인사이트를 제공해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한편, 휴먼컨설팅그룹은 HR 컨설팅, HR 테크 솔루션, 급여 아웃소싱 서비스, AI Powered HR 등 폭넓은 HR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욱 HCG 본부장은 "중소·중견기업의 HR 시스템은 운영의 편의성과 제도 변화 대응력을 갖춰야 한다"며 "제이드는 유연한 기능을 바탕으로 인사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제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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