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순으로 분석됐다.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ETF 발행기업 2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3월 23일부터 2026년 4월 23일까지의 ETF 발행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5,227,6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ETF 발행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932,811개와 비교하면 21.7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ETF 발행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585,995 미디어지수 1,584,298 소통지수 1,673,146 커뮤니티지수 1,954,8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98,30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375,254와 비교해보면 6.64%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ETF 발행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ETF 발행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932,811개와 비교하면 21.76%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02% 상승, 브랜드이슈 2.16% 상승, 브랜드소통 45.92% 상승, 브랜드확산 19.25% 상승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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