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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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주민강사 등 마을활동가 양성과 마을별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습-일-문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 대상 14곳을 새롭게 선정했다. 도는 지난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조성 희망 지역 공모를 진행한 결과 수원시 광교체험학습마을, 화성시 다람산 마을학교, 하남시 윤슬누리마을·여울나루물빛마을, 이천시 모전리 그림책 심는마을, 안성시 삼정마을·아양LH1단지, 포천시 도리돌마을·화현5리마을,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달씻는마을, 여주시 보광 맑은누리 학습마을, 동두천시 어수정 평생학습마을, 가평군 별바라기마을, 연천군 코아루 평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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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은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금년 사업비 132억 5000만원을 축산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고 18일 밝혔다. 무안군의 가축사육 규모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전남도 내에서 돼지(236,717두) 1위, 닭(3,607,700수) 5위, 오리(432,400수) 5위, 한·육우(37,034두) 6위이다. ◆ 한우 품질고급화를 위한 사육기반 구축무안군은 한우 개량촉진 등 체계적인 관리로 명품 한우 육성을 위해 송아지브랜드 육성사업, 한우등록사업, 한우암소 고능력 정액지원, 송아지 입식자금 이자 지원 등으로 5억 9800만 원을 투입한다.또한 안정적인 한우 사육기반 구축을 위해 사료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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